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김건모와 13살 나이차 예비신부 장지연은 누구

머니투데이
  • 정단비 인턴
  • VIEW 626,960
  • 2019.10.31 07:13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글자크기조절
  • 댓글···

김건모 예비신부 장지연 올해 한국나이 39살 현재 정화예술대학교 실용음악학부 겸임 교수

image
김건모의 예비신부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 장지연 / 사진= 정화예술대학교 홈페이지
국민가수 김건모의 예비신부인 피아니스트 장지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장지연은 1981년생으로 한국 나이로는 올해 39살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건모는 1968년생으로 한국 나이는 52세다. 두 사람은 13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오는 2020년 1월 말 결혼할 예정이다.

장지연은 서울예고에서 클래식을 전공한 뒤 미국 버클리 음대에서 실용음악·작곡·편곡·프로듀싱을 배우고 이화여대 공연예술 대학원을 나왔다. 상명대학교 뉴미디어 음악학과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한 뒤 현재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로 활동하고 있다. 장지연은 2011년 앨범 '두나미스'를 발표했으며 이후 MBC '계백'의 음악을 작곡ㆍ편곡했다.

2009년에는 이미자 50주년 타이틀 곡 '내 삶의 이유 있음을'을 아버지 장욱조와 함께 작곡하기도 했다. 현재는 정화예술대학교 실용음악학부에서 겸임교수를 지내고 있다.

장지연의 아버지 장욱조 목사는 1969년 작곡가로 데뷔해 조용필의 '상처', 최진희의 '꼬마인형', 태진아의 '잊지는 못할거야' 방주연의 '기다리게 해놓고', 유미리의 '내 젊음의 빈 노트 등' 수많은 히트곡을 작곡했다. 그는 1989년부터 가요계를 떠나 지난 2000년 안수를 받은 뒤 현재 음악선교 목사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장욱조 목사는 2015년 한 매체에 글을 기고하며 "아들과 딸 모두 미혼이다. 두 자녀가 좋은 배우자를 만나게 해달라고 매일 하나님에게 기도한다"고 밝힌 바있다. 그는 해당 글에서 아들과 딸이 연년생인 것을 밝혔다. 장욱조의 아들이자 장지연의 오빠인 배우 겸 프로볼러 장희웅은 1980년생이다.



오늘의 꿀팁

  • 날씨
  • 내일 뭐입지

많이 본 뉴스

2019 모바일 컨퍼런스
제4회 한국과학문학상 (11/1~11/18)
블록체인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