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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12월 돼야 돌아온다... 리그 3경기 출장 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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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원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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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1.04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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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스러워하는 손흥민. /사진=AFPBBNews=뉴스1
고통스러워하는 손흥민. /사진=AFPBBNews=뉴스1
손흥민(27·토트넘 홋스퍼)이 리그 3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다.

잉글랜드 축구협회(FA)는 4일(한국시간) 손흥민의 3경기 출장 정지 징계 소식을 전했다. 손흥민은 12월이 돼서야 리그 경기에 나설 예정이다. 오는 10일 셰필드 유나이티드와 홈경기, 23일 웨스트햄과 원정경기, 오는 12월 1일 본머스와 홈경기에 뛸 수 없다.

손흥민은 이날 영국 리버풀의 구디슨파크에서 열린 리그 11라운드 에버턴과 원정경기에 출전했지만 후반 34분 거친 태클을 범해 퇴장을 당했다. 상대 미드필더 안드레 고메즈(26)를 향해 백태클이 들어갔다. 이후 고메즈는 넘어지는 과정에서 발목이 돌아가는 큰 부상을 당했다. 손흥민의 태클에 걸려 넘어진 뒤 달려오던 토트넘 수비수 서지 오리에(27)와 충돌해 충격이 더했다.

발목 골절상을 당한 고메즈는 곧바로 수술을 받게 됐다. 장기간 결장을 피할 수 없을 전망이다. 고메즈의 부상을 지켜본 손흥민은 머리를 감싸 쥐며 울먹였다. 자신의 행동에 상당히 후회하는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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