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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文대통령에 "모친상 위로" 친필서한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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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콕(태국)=김성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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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1.04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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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文 노력에 모친 자랑스러워할 것" 오브라이언 안보보좌관이 전달

 문재인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뉴욕 인터콘티넨탈 뉴욕 바클레이 호텔에서 열린 한미 정상회담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악수하고 있다. 【뉴욕=뉴시스】전신 기자 =2019.09.24.   photo1006@newsis.com
문재인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뉴욕 인터콘티넨탈 뉴욕 바클레이 호텔에서 열린 한미 정상회담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악수하고 있다. 【뉴욕=뉴시스】전신 기자 =2019.09.24. photo1006@newsis.com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문재인 대통령의 모친상에 대한 위로가 담긴 친필 서명 서한을 보냈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4일(현지시간) 태국 방콕서 로버트 브라이언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전달한 서한을 통해 "문 대통령의 모친이 평소 북한에 있는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어 했던 열망을 기억한다"며 "문 대통령의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 구축을 위한 노력에 모친이 자랑스러워 할 것으로 믿는다"고 썼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브라이언 보좌관을 약 35분 접견했다. 미국에서는 매튜 포틴저 국가안보 부보좌관,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 대사, 데이비드 스틸웰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 앨리슨 후커 NSC 아시아담당 선임보좌관, 조나단 울리욧 NSC 전략소통 선임보좌관, 쥴리 터너 NSC 동남아 보좌관이 참석했다.

우리 측에서는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김현종 국가안보실 2차장, 최종건 평화기획비서관, 박철민 외교정책비서관, 신지연 제1부속비서관, 고민정 대변인, 윤순구 외교부 차관보가 배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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