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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토리, 오프셋 인쇄가격 '최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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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협력팀 오지훈 기자
  • 2019.11.06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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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인쇄 브랜드 '북토리'가 오프셋 인쇄 금액을 최대 30%까지 인하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인하 정책에 대해 북토리 관계자는 "조판부터 인쇄, 제본, 배송까지 각 단계를 자동화해 제작 시간과 비용을 최소화했다"면서 "비용 절감과 더불어 컬러 관리 시스템(CMS)으로 서비스 품질을 한층 높였다"고 말했다.

CMS는 고객의 인쇄 파일을 측색(測色)하는 시스템이다. 인쇄 색상이 동일하게 유지되고 인쇄 감리 시간이 빨라지는 장점이 있다. 또한 자동 견적 시스템, 알림톡 서비스, 챗봇 등 디지털 환경에 맞는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북토리는 40대 이상의 디지털 및 오프셋 장비를 보유한 인쇄 전문 업체다. 최근에는 지상 4층, 연면적 3700㎡ 규모의 '북토리 제3공장'을 설립했다. 또 RMGT사의 최신 양면 오프셋 장비를 도입해 연간 33억 페이지(A4 기준) 규모의 인쇄 능력을 보유하게 됐다.

사진제공=북토리
사진제공=북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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