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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에서 바로 회원가입"…카카오싱크 도입기업 170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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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미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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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1.06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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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화 기능 추가 등 서비스 지속 고도화

사진제공=홈페이지
사진제공=홈페이지
카카오는 지난 1분기 선보인 톡 비즈 솔루션 '카카오싱크(Kakao Sync)' 도입 기업이 170여곳에 달한다고 6일 밝혔다. 카카오싱크는 이용자가 클릭 한 번으로 제휴사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는 기능이다.

카카오싱크 도입 기업은 나이키, 모두투어, G마켓, 오늘의집, 한국야쿠르트, 현대백화점 등이다. 제조·유통·온라인상거래·식음료·부동산 등 주로 고객과 밀접하게 닿은 산업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이중 한국야쿠르트와 현대백화점의 'H.Point'는 카카오싱크를 통한 카톡 채널 신규 친구의 비중이 각각 80%, 50%를 넘겼다.

카카오는 최근 카카오싱크 파트너사들의 효율적 고객관리 및 맞춤화된 메시지 발송을 돕기 위해 특정 고객군의 생성, 분류, 데이터 업데이트 등을 더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자동화 기능을 추가했다. 앞으로 이같은 고도화를 지속적으로 시도할 예정이다.

카카오 관계자는 "카카오싱크는 파트너들의 고객 발굴 및 관리 차원을 넘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카카오톡 기반의 강력한 비즈니스 솔루션"이라며 "더 많은 파트너들이 카카오톡을 활용해 차별화된 성과를 도출하고, 비즈니스 선순환을 경험할 수 있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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