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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아트, 17일 '헬로우샘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전석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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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평화 기자
  • 2019.11.10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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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미숙씨 사회·해설, 전석 무료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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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에이블아트(이사장 장병용)가 '제6회 헬로우샘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를 연다.

에이블아트는 17일(일) 오후 7시30분 2019년 11월 17일 일요일 오후 7시 30분 수원SK아트리움 대공연장(수원시 장안구 이목로 24-25)에서 전석 무료 공연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클래식, 오페라, 영화음악부터 뮤지컬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서진 과천시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가 지휘를 맡는다. 바리톤 박진수씨와 메조소프라노 손진희 성악가가 협연한다. 사회와 해설은 현재 KBS클래식FM '김미숙의 가정음악'을 진행하고 있는 배우 김미숙씨가 맡는다.

헬로우샘오케스트라는 발달장애아동청소년 총 37명으로 구성댔다. 사단법인 에이블아트가 주관하고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협력하며 삼성전기가 후원하고 있다.

한편, 'hello! SEM오케스트라'의 약자인 SEM은 특별하고(Special) 재능있는(Excellent) 음악인(Musician)을 뜻한다. 만 10세부터 24세까지 발달장애아동청소년 총 37명을 대상으로 전문 음악인 육성과 체계적인 음악교육을 목표로 2013년 10월15일 창단됐다.

에이블아트 관계자는 "가능성의 음악, 희망의 소리, 평화의 선율로 아름다운 감동을 선사할 이번 음악회에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공연문의 / 031 295-1077, www.ableart.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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