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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CES 혁신상 휩쓸어…역대 최대 46개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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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재현 기자
  • 2019.11.08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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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9년 연속 최고혁신상…갤노트10+ 5G·오디오도 최고혁신제품에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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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 (51,900원 상승400 0.8%)가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 가전전시회 'CES 2020'를 앞두고 최고혁신상 3개를 포함해 역대 최대인 46개의 'CES 혁신상'을 수상했다.

7일(현지시각) CES 주관사인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TV와 오디오, 모바일부문의 최고혁신상을 포함해 TV(12), 오디오(3), 모니터(2), 생활가전(9개), 모바일(17개), 반도체(3개) 부문에서 총 46개의 혁신상을 받았다.

TV부문에서는 9년 연속 최고혁신상을 수상하는 기록을 세웠다.

TV와 모니터 부문에서는 마이크로 LED(발광다이오드) 기술, 8K 화질과 사운드 기술, 라이프스타일 TV, 게이밍 모니터 등 다양한 제품군에서 고루 수상했다.

생활가전 부문에서는 2020년형 패밀리허브와 2구 인덕션 '더 플레이트' 등이 혁신상에 올랐다. 패밀리허브는 2016년 업계 최초로 사물인터넷(IoT)과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해 첫 선을 보인 이후 5년 연속 혁신상에 선정됐다.

모바일 부문에서는 갤럭시노트10+ 5G가 최고혁신상을 받고 웨어러블, PC, 태블릿, 애플리케이션 등에서도 두루 혁신상을 수상했다.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 폴드'와 모바일 페이머트 서비스 '삼성페이'도 혁신상을 받았다.

반도체 부문에서는 SSD(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 제품 3개가 혁신상을 받았다.

삼성전자는 내년 1월7~10일 열리는 'CES 2020'에서 혁신상 수상 제품들을 비롯한 다양한 미래 기술과 신제품들을 공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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