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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리버리, 파킨슨병 치료후보물질 EU 특허 등록

  • 정희영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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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1.08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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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리버리 (12,750원 ▲200 +1.59%)는 8일 파킨슨병 신약후보물질 'iCP-Parkin'의 유럽연합(EU) 27개국 특허 등록에 성공했다고 공시했다.

특허명은 'IMPROVED CELL-PERMEABLE (ICP) PARKIN RECOMBINANT PROTEIN AND USE THEREOF'으로 혈뇌장벽 투과능력을 가진 파킨슨병 치료 후보물질 세포/조직투과성 parkin(iCP-Parkin)의 구성, 효능 및 제조방법에 대한 내용이다.

특히 iCP-Parkin의 제조방법에 대한 권리까지 획득했다는 점에서 경쟁사의 파킨슨병 치료제 모방 자체가 불가능하다.

회사 측은 "이번 특허를 기반으로 글로벌 제약사의 기술 이전 협의 시 유리한 입장에서 협상 진행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정희영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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