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통합검색

기보, 규제샌드박스 기업 전용 우대보증 시행

머니투데이
  • 고석용 기자
  • 2019.11.08 11:46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원활한 시장진입과 사업화 성공 지원"

image
기술보증기금이 규제샌드박스 승인 기업에 우대보증을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보증규모는 신청기업의 기술 수준에 따라 최대 20억원이다. 보증비율은 최대 100%며 보증료율은 0.5%포인트까지 감면해준다. 규제샌드박스 임시허가 비율 등을 감안해 연간 100억원 규모로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규제샌드박스를 통해 임시허가를 승인받은 기업이다. 규제자유특구에 소재한 기업에는 별도 우대 프로그램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승인 기업은 허가받은 기술을 통해 기보의 연구개발(R&D), 사업화에 필요한 자금 지원과 함께 다른 정책자금과 연계도 추진한다.

김영춘 기보 이사는 "기술을 확보하고도 경직된 규제로 어려움을 겪었던 기업들이 사업화 자금을 조달할 수 있도록 우대보증을 통해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4차 산업혁명에 관련 혁신성장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내일 뭐입지

많이 본 뉴스

법률N미디어 네이버TV
머니투데이 초성퀴즈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