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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SF 유니폼 가장 잘 어울려…콜은 LAA 적합" MLB.com

  • OSEN 제공
  • 2019.11.09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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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손찬익 기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에게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가장 잘 어울리는 구단이라는 의견이 제기됐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9일(이하 한국시간) FA 선수가 원 소속 구단이 아닌 타 구단으로 이적한다는 전제 하에 가장 적합한 구단을 공개했다. 


텍사스 레인저스, 필라델피아 필리스, 미네소타 트윈스, LA 에인절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등 타 구단 이적설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샌프란시스코가 류현진에게 가장 적합한 구단이라고 이 매체는 전했다. 


'MLB.com'은 "샌프란시스코 선발진의 평균 자책점은 4.77로 내셔널리그 17위에 그쳤다. 에이스 매디슨 범가너가 FA 자격을 얻게 됐다"며 "LA 다저스가 좌완 계투 윌 스미스를 영입한다면 샌프란시스코는 류현진을 영입해 선발진을 강화하는 게 좋은 방안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이 매체는 파르한 다저스 단장 출신 자이디 사장이 류현진에 대해 잘 알고 있고 지난해 다저스의 퀄리파잉 오퍼를 수락한 류현진을 영입하는 게 결코 놀랄 일은 아니다"고 덧붙였다. 류현진은 샌프란시스코 원정 경기 통산 11경기 6승 3패(평균 자책점 2.58)로 비교적 좋은 성적을 거뒀다. 


한편 이 매체는 FA 시장에서 가장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게릿 콜에게 적합한 구단으로 LA 에인절스를 꼽았다. 그리고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를 스티븐 스트라스버그의 새로운 행선지로 제안했다. /wha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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