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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수 선발' 알힐랄, 우라와 1-0 꺾고 'ACL 우승에 한 발'

  • OSEN 제공
  • 2019.11.10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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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장현수가 선발로 나선 알힐랄(사우디 아라비아)이 아시아 정상에 한 발 다가섰다.


알힐랄은 10일(한국시간) 오전 1시 30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킹 사우드 대학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라와 레드(일본)와 '2019 아시안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결승 1차전에서 안드레 카리요의 결승골을 앞세워 1-0으로 승리했다.


카리요는 후반 15분 알 부라이크가 오른쪽 돌파 후 크로스를 날리자 중간에서 빠르게 쇄도, 머리로 마무리했다. 장현수는 이날 중앙수비수로 선발 출장, 실점 없이 풀타임 소화했다.


이 승리로 알힐랄은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우승에 한 발 다가섰다. 알힐랄은 오는 24일 오후 7시 우라와 홈인 일본 사이타마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결승 2차전에서 우승을 노리게 된다.


알힐랄은 앞선 준결승에서 힘겹게 알사드(카타르)를 따돌렸다. 1차전 원정에서 4-1로 대승을 거둔 알힐랄은 2차전 홈에서 2-4로 패해 힘겹게 결승에 진출했다. 광저우 헝다(중국)와 싸운 우라와는 1차전에서 2-0, 2차전에서 1-0으로 승리했다. /letmeou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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