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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투모로우 스토리' 개최…사회공헌 공모 성과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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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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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1.10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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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6개팀·5006명 지원…초단기 기후변화 탐지 '레인버드지오'팀 대상

삼성 투모로우 스토리 공모전 기념촬영/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 투모로우 스토리 공모전 기념촬영/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 (52,700원 상승100 -0.2%)는 8일 서울 서초구 서울 R&D 캠퍼스에서 최근 진행한 사회공헌 공모전의 성과를 공유하는 '삼성 투모로우 스토리'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4월 시작한 공모전에는 총 1356개팀 5006명이 지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초단기 기후 변화를 탐지하고 대피 알림을 보내 재난을 예방하는 시스템을 개발한 '레인버드지오' 팀이 아이디어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사회에 가장 큰 영향력을 발휘한 팀에 수여하는 임팩트 부문 대상은 중앙아시아 유목민들을 위한 최신 스마트 유목 가축 관리 솔루션을 선보인 '라이브스톡팀'이 받았다. 2017년 아이디어 부문 대상을 받았던 이 팀에는 삼성전자 연구원도 참여해 올해 카자흐스탄 50개 목장에 기기 700여대를 보급하는 시범 사업을 진행했다.

'삼성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 대상은 무인 책 대출 애플리케이션을 만든 거제 수월초등학교 6학년 황동현 학생이 받았다. 삼성 스마트스쿨 미래교사상 대상은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개발된 삼성 스마트 스쿨을 효과적으로 활용한 경북 영천 자천초등학교 박지훈 교사가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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