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2019 빅스포' 폐막…국내외서 2.8만명 찾아

머니투데이
  • 세종=박경담 기자
  • 2019.11.10 14:51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글자크기조절
  • 댓글···

383억원 규모 수출계약 성사

image
이용섭 광주시장(왼쪽에서 여섯번째)과 김종갑 한국전력공사 사장(왼쪽에서 다섯번째) 등 국내외 초청 인사들이 6일 광주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 다목적홀에서 개최된 '2019 빛가람국제전력기술엑스포(BIXPO 2019)' 개막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올해 5회차를 맞은 BIXPO는 오는 8일까지 이틀 동안 299개 기업이 참여해 신기술전시회, 51회 국제컨퍼런스, 국제발명특허대전 및 일자리박람회 등 다양한 행사가 개최된다. / 사진=임성균 기자 tjdrbs23@
한국전력공사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빛가람 국제 전력기술 엑스포 2019'(이하 빅스포)가 폐막했다.

10일 한전에 따르면 빅스포를 찾은 국내외 관람객은 2만8000명이다. 행사기간 중 해외바이어와 참여기업 간 진행된 수출상담은 424건이다. 이 중 18건, 3322만달러(약 383억원) 규모의 수출계약이 실제 성사됐다.

특히 올해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와의 협업을 통해 전년보다 3배 늘어난 60명의 해외바이어가 초청됐다.

행사기간 열린 '에너지밸리 일자리박람회'에는 45개 기업 및 기관이 참여했다. 1600명의 학생, 취업준비생이 상담·면접을 치른 결과 5명이 현장 채용됐다. 14개 기업은 53명 취업준비생과 2차 면접을 통해 채용을 결정할 예정이다.

김종갑 한전 사장은 "시대 흐름인 에너지전환과 디지털변환이 가져올 거대한 변화를 가늠해 보고 전 세계의 전문가들과 함께 전력산업이 나아갈 방향을 함께 모색해 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




오늘의 꿀팁

  • 날씨
  • 내일 뭐입지
제 15회 경제신춘문예 공모
제4회 한국과학문학상 (11/1~11/18)
블록체인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