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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민 "지난 2년반 '이게 나라냐' 탄식했던 국민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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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원광 기자
  • 2019.11.10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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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나라다운 나라', '당당한 대한민국' 길 걷고자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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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이 지난달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 사진=홍봉진 기자 honggga@
노영민 대통령비서실장이 10일 “지난 2년반은 과거를 극복하고 국가시스템을 정상화시키는 과정이자 새로운 대한민국의 토대를 마련한 시기”였다고 밝혔다.
노 실장은 이날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브리핑 형식의 간담회를 개최하고 “‘이게 나라냐’고 탄식했던 국민들과 함께 권력의 사유화를 바로 잡고, 대한민국 국민인 것이 자부심이 되는 나라다운 나라, 당당한 대한민국의 길을 걷고자 노력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노 실장은 또 “지난 2년 반, 정부는 격변하는 세계질서에 맞서 경제 패러다임의 대전환을 추진해왔다”며 “포용적 성장, ‘함께 잘 사는 나라’의 기반을 튼튼하게 하는데 주력했다”고 밝혔다.

노 실장은 “치매국가책임제, 문재인 케어 등 포용적 복지의 성과도 있었지만, 국민이 피부로 느끼기엔 아직 갈 길이 남아 있다”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분들이 없도록 사회안전망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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