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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건설 '루원시티 린스트라우스' 견본주택 1만5000명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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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선옥 기자
  • 2019.11.10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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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조정대상지역으로 12일 1순위 청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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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건설의 '루원시티 린스트라우스' 견본주택 내부 모습.
7호선 연장선, GTX-B노선 등 교통호재가 계속되는 인천 분양시장이 뜨겁다.

우미건설은 인천광역시 서구 가정동 루원시티 주상복합 7블록에 공급하는 ‘루원시티 린스트라우스’ 견본주택에 지난 사흘동안 1만5000여명이 방문했다고 10일 밝혔다.

특히 이번에는 아파트, 오피스텔, 상업시설(루원시티 앨리스빌)이 함께 분양에 나서 실수요자뿐만 아니라 투자자들의 방문도 이어졌다.

루원시티는 비조정대상 지역으로 청약통장 가입기간 12개월 이상, 지역별 예치금 충족 시 주택 소유 여부 및 재당첨 여부와 상관없이 수도권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주상복합아파트 ‘루원시티 린스트라우스’는 지하 3층~지상 47층 5개동 아파트 전용면적 84㎡, 1412가구, 오피스텔 전용면적 84㎡ 100실로 구성된다. 남향 위주 동배치로 채광이 뛰어나며 동간 거리도 넉넉해 개방감이 우수하다.

인근 석남동에서 거주 중인 이모(38세)씨는 “84㎡A 타입을 둘러보니 거실이 넓으면서도 팬트리와 드레스룸이 넉넉해 눈길이 간다”며 “단지 내 실내수영장이 있어 생활이 편리할 것 같고 지하철 7호선 연장선 개발이 완료되면 출퇴근 시간도 단축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아파트 청약일정은 오는 1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2일 1순위, 13일 2순위 접수가 진행된다. 당첨자발표는 19일, 정당계약은 내달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오피스텔은 12일 청약접수를 받은 후 15일 당첨자 발표, 18~19일 계약이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인천광역시 서구 청라동 157-11번지에 들어서며 아파트 입주는 2023년 6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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