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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민 "안전, 文정부 최우선 과제…·'공정 개혁' 강력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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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원광 기자
  • 2019.11.10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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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국민 안전, 최고의 민생…국민 삶 속 내재된 모든 불공정 해소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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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이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운영위원회의 대통령비서실, 국가안보실, 대통령경호처 등의 국정감사에서 업무보고하고 있다. / 사진=홍봉진 기자 honggga@
노영민 대통령비서실장이 10일 집권 후반기 국민 안전과 공정 사회 구축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노 실장은 이날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브리핑 형식의 간담회를 개최하고 “국민 안전이 문재인 정부의 최우선 과제”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노 실장은 “재난과 재해에 대한 예방과 신속 대응 체계 등 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한 정부의 책임과 역할을 새롭게 했다”며 “국민 안전이 최고의 민생”이라고 밝혔다.

이어 “지난 4월 강원도 고성산불은 13시간 만에 조기 진화됐고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16년에 비해 절반 가까이 줄었다”고 강조했다.

노 실장은 또 “정부는 그동안 우리 사회에 만연한 특권과 반칙, 불공정을 없애기 위해 노력해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국민의 요구는 그보다 훨씬 높았다. 제도에 내재 된 합법적인 불공정과 특권까지 근본적으로 바꿔내자는 것”이라면서 “경제 뿐 아니라 교육, 채용, 전관예우 등 국민의 삶 속에 내재화된 모든 불공정이 해소될 수 있도록 ‘공정’을 위한 ‘개혁’을 더욱 강력히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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