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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 중국 톈진시와 디지털 경제·스마트시티 협력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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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세중 기자
  • 2019.11.1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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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시장, 장궈칭 中 톈진시장과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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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사진=머니투데이DB
박원순 서울시장은 11일 오전 11시 30분 시장실에서 서울시와 10년 우정을 나누고 있는 우호도시인 텐진시의 장궈칭 시장과 만난다.

서울시는 이번 면담에서 두 시장이 4차 산업혁명시대의 디지털 경제, 스마트 시티, 그리고 대기질 문제까지 양 도시의 교류 협력 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한다고 10일 밝혔다.

장 시장은 중국 베이팡 공업공사, 중국병기공업그룹 등 방위산업체를 거쳐 관료로 입성한 중국의 대표 기술 관료다. 한국의 '586세대'에 해당하는 류링허우 세대의 선두주자로도 꼽힌다. 한국기업과의 경제교류 및 서울시와의 우호교류 강화를 위해 10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방한했다.

한편, 박 시장은 톈진시의 경제성장을 견인할 5대 전략적 신흥 산업 중 하나가 사물인터넷(ICT)와 빅데이터인 만큼, 서울의 방대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서울형 스마트시티 플랫폼인 '디지털 시민시장실'을 장 시장에게 직접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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