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한국당, 513.5조 칼질할 예결소위 위원에 정용기·송언석 등 6명 선임

머니투데이
  • 백지수 기자
  • 2019.11.10 18:00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글자크기조절
  • 댓글···

[the300]11일부터 예결소위 심사 돌입

image
김재원 예결위원장이 지난 9월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홍봉진 기자
자유한국당이 513조5000억원 규모 내년도 예산안을 칼질할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예결위) 예산안조정소위원회(예산소위) 위원으로 김재원·이종배·정용기·이현재·박완수·송언석 의원 등 6명을 선임했다고 10일 밝혔다. 예산소위는 오는 11일부터 가동돼 각 상임위 심사를 거친 세부 예산 사업의 증·감액 규모를 최종 결정한다.

예결위원장인 김 의원(경북 상주시 군위군·의성군·청송군)을 비롯해 예결위 한국당 간사인 이종배 의원(충북 충주시), 한국당 정책위의장인 정용기 의원(대전 대덕구)이 소위 위원에 포함됐다.

이현재(경기 하남시)·박완수(경남 창원시 의창구)·송언석(경북 김천시) 의원 등이 함께 예산안 소위 심사에 착수한다.

앞서 국회 예결위는 지난 8일 교섭단체 의석 수 비율에 따라 더불어민주당 7명과 한국당 6명, 바른미래당 2명 등으로 예산소위를 구성하기로 했다. 소위원장은 관례에 따라 김재원 예결위원장이 맡는다.



오늘의 꿀팁

  • 날씨
  • 내일 뭐입지

많이 본 뉴스

네이버 법률판 구독신청
2019 모바일 컨퍼런스
블록체인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