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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7 한국, 후반 32분 멕시코에 실점... WC 탈락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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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원희 기자
  • 2019.11.11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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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이하(U-17) 한국 축구대표팀. /사진=대한축구협회
17세 이하(U-17) 한국 축구대표팀이 탈락 위기에 몰렸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11일 오전 8시(한국시간) 브라질 에스타지우클레베르안드라지에서 열린 북미 축구의 강호 멕시코 축구대표팀과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 8강전을 치르고 있다. 하지만 후반 32분 집중력을 잃은 탓에 알리 아빌라에게 헤더골을 내줬다. 이대로 경기가 끝날 경우 월드컵에서 탈락하게 된다.

앞서 한국은 지난 6일 앙골라와 이번 대회 16강전에서 1-0으로 승리했다. 1987년, 2009년에도 U-17 월드컵 8강에 오른 바 있다. 이번 경기에서 멕시코를 꺾는다면 역대 최고 성적인 4강에 진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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