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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상조, 누적회원 6만 명 기록...지속적 성장세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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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수빈 기자
  • 2019.11.11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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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금융기관이자 공직유관단체인 산림조합이 출자한 '산림조합상조'는 최근 누적 회원 6만 명을 돌파, 지속적인 성장세을 보이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전국망을 갖춘 산림조합금융 채널은 물론 홈페이지 내 전자인증 채널, 고객센터 채널 등 가입 편리성에 초점을 맞춘 '채널 믹스 전략'을 통해 신규 회원의 모집을 활성화한 결과로 분석된다.

또한 제 1금융기관과의 전략적 협업을 통해 'KEB하나 상조신탁'을 출시함으로써 은행권과의 채널 믹스는 물론 상품 믹스란 차별화한 전략으로 은행권의 우량 고객기반 확대에도 나서 업계의 관심을 받고 있다.

산림조합상조는 최근 CRM 분석을 통한 고객관리를 강화해 가입자는 물론 회원 불입금이 안정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장례, 여행, 크루즈 관광도 지속적인 증가 추세를 보이며 영업과 행사를 통한 선순환 수익 구조를 구축했다.

이 외에도 국정 감사, 산림청 감사 등 4개 기관의 감사를 받고 있어 경영의 투명성을 인정받고 있으며, 지난 6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발표한 회계지표 중 '영업현금흐름비율' 우수 회사로 선정되는 등 경영의 안전성과 재무건전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착한 기업시민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자 현충원 자원봉사, 연탄봉사 활동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도 활발히 펼치고 있다.

현재 산림조합상조 상품은 전국망을 갖춘 142개 산림조합금융을 통해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다. 또한 상조 홈페이지의 전자인증 및 고객센터를 통해서도 가입할 수 있고, 법인고객의 경우 맞춤형 컨설팅을 통한 최적화한 상품 가입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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