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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일 "1세대 트로이카 윤정희 투병, 가슴 너무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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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민선 기자
  • 2019.11.11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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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일 "하루 빨리 쾌차하셔서 돌아오시길"…과거 사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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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배우 한지일 페이스북
배우 윤정희(75)의 알츠하이머 투병 소식에 배우 한지일이 쾌유를 빌었다.

한지일은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국영화 중흥기 6070년대 여자 1세대 트로이카 윤정희, 남정임, 문희"라며 "영화 '자유부인' 최무룡, 윤정희, 남궁원, 그리고 한소룡, 함께 출연했던 윤정희씨의 (알츠하이머) 투병소식을 10년전부터 앓고계신다는 소식을 접했다"고 말했다.

이어 "가슴이 너무 아프다. 하루 빨리 쾌차하셔서 팬들앞에 돌아오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지일은 "16년전 백건우 , 윤정희 잉꼬부부와 함께"라며 윤정희 백건우 부부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흑백 사진 속에는 윤정희의 환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

앞서 지난 10일 윤정희의 남편인 피아니스트 백건우(73)의 국내 공연기획사 빈체로는 "윤정희의 알츠하이머 증상이 10년쯤 전에 시작됐다"고 밝혔다. 윤정희는 지난 5월부터 프랑스 파리에서 요양 중이며, 딸인 바이올리니스트 백진희(42)가 어머니를 돌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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