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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마감]'트럼프, 뭐라고 말할까' 일단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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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인지 기자
  • 2019.11.12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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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주요 증시가 12일 일제히 상승했다.

이날 일본 닛케이225지수는 전날 대비 0.81% 오른 2만3520.01을 기록했다. 연중 최고치다.

엔화 가치가 1달러당 109엔 초반까지 하락해 수출 관련주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들어왔다. 전날 미국 다우지수가 소폭 상승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점도 투자심리를 개선시켰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0.17% 오른 2914.82를 기록했다. 대만 자취엔 지수는 0.81% 오른 1만1520.37로 장을 마쳤다. 홍콩 항셍지수는 오후 4시14분 현재 0.46% 상승한 2만7050.18을 나타내고 있다.

내일 새벽에 이뤄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연설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뉴욕 이코노믹 클럽 연설에서 중국과의 무역 협상에 대해 언급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컴패스포인트의 아이작 볼탄스키 분석가는 "경제 개선 상황에 연설의 초점이 맞춰지겠지만 우리의 관심은 무역 정책에 쏠릴 것"이라며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이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중 1차 무역협상을 마무리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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