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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캠퍼스서 맨홀 뚜껑 튀어올라…다친 사람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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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1.12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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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서 "정화조에서 가스 분출한 듯…더 조사해봐야"

(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성북소방서 제공) © 뉴스1
(성북소방서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12일 오후 4시5분쯤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캠퍼스 안에서 맨홀 뚜껑이 튀어올라 소방당국이 출동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소방당국과 고려대 관계자에 따르면 고려대 현대자동차 경영관 인근에 설치돼 있던 맨홀 뚜껑이 튀어올라 건물 벽면에 부딪혔다. 사고 당시 현장 주변에 사람이 많지 않아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으나 한동안 맨홀 주위에서 악취가 진동한 것으로 전해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사고 주변을 통제하고 학생들의 출입을 제한하는 조치를 취했다.

소방 관계자는 "정화조에서 부패로 인해 가스가 분출한 것 같다"면서 "정확한 원인은 좀 더 조사를 해봐야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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