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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수능당일 공사 최소화…"듣기평가 시간 올 스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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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한송 기자
  • 2019.11.14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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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수능]수험장 주변 공사장 소음 발생하지 않도록 종합 대책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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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4일 오전 서울 중구 이화여자외국어고등학교에서 수험생들이 재학생들의 응원을 받으며 고사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현대건설 (42,250원 상승250 0.6%)이 2020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실시 당일 수험생이 시험에 집중할 수 있도록 현장 관리에 나선다.

현대건설은 수험장 주변 교통 혼잡을 예방하고 소음을 줄이기 위해 종합 대책을 마련했다고 14일 밝혔다.

먼저 '힐스테이트 홍은 포레스트' '평촌 어바인 퍼스트' '전주 효자구역 주택 재개발' 등 전국 수험장 주변 33곳 현장의 공사를 최소화한다.

현장 인근 도로점용, 덤프운행 등 교통 혼잡을 야기할 수 있는 작업과 발파, 굴착 등 소음 유발 작업을 최소화한다. 특히 영어영역 듣기평가가 진행되는 오후 1시5분부터 1시40분까지 약 35분여간 소음이 발생할 수 있는 작업을 일체 중단한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수험생이 원활하게 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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