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최선목 한화 사장, '올해의 PR인' 선정

머니투데이
  • 황시영 기자
  • 2019.11.14 15:00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글자크기조절
  • 댓글···

한국PR협회 선정

image
최선목 한화 커뮤니케이션위원회 위원장(사장)/사진=한국PR협회
한국PR협회는 2019년 '올해의 PR인'으로 최선목 한화 커뮤니케이션위원회 위원장(사장)을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한국PR협회는 한국PR학회, 한국PR기업협회와 공동으로 구성된 올해의 PR인상 선정위원회를 통해 최선목 한화 커뮤니케이션위원회 위원장을 2019 올해의 PR인으로 선정했다.

한국PR협회는 "최 사장은 한화 교향악 축제와 불꽃 축제를 기획하면서 한화그룹을 격조있고 진취적인 기업으로 정립했다"며 "음악과 축제를 통해 기업과 국민간 소통을 추진하고 태양광 사업과 CSR(기업사회공헌)을 접목해 '한화 태양의 숲, 한화 해피 션샤인' 사업을 중국에서 펼친 점 등을 높이 평가했다"고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또 '한화솔라보트로 운영되는 클린업 메콩'을 베트남까지 확대 시행해 한화그룹의 국제적인 위상을 높이고 국제 협력으로 국위 선양에 기여한 점도 수상 이유가 됐다.

한국PR협회는 2019 '한국PR대상' 대상으로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의 청소년 자살예방 인식 개선 캠페인 '다들어줄개'를 선정했다.

올해의 한국PR대상 시상식은 21일 오후 6시 30분 서울 프라자호텔 그랜드볼륨에서 개최되며, 한국PR협회 창립 30주년 기념식도 함께 열릴 예정이다.



오늘의 꿀팁

  • 날씨
  • 내일 뭐입지

많이 본 뉴스

법률N미디어 네이버TV
머니투데이 초성퀴즈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