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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시설공단 수도권본부, 36개 협력사와 상생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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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선옥 기자
  • 2019.11.14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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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관리 강화 대책·예산집행 극대화 방안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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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시설공단 수도권본부는 올해 중점 추진 중인 3-ZERO(사고, 부패, 이월 제로) 운동의 일환으로 철도건설 및 개량 사업에 참여 중인 36개 협력사와 상생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사진제공=한국철도시설공단
한국철도시설공단 수도권본부는 2019년 중점 추진 중인 3-ZERO(사고·부패·이월 제로) 운동의 일환으로 철도건설 및 개량 사업에 참여 중인 36개 협력사와 상생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 협력사를 대상으로 안전보안관 운영, 스마트 안전장비 도입 등 공단의 안전관리 강화 대책을 설명하고 청렴문화 정착 방안 및 연도말 예산집행 극대화 방안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미세먼지 저감대책, 주52시간제 시행에 따른 시공현장의 애로사항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며 근로여건 개선을 위해 공단과 협력사가 함께 적극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장봉희 한국철도시설공단 수도권본부장은 “수도권 철도건설현장은 타 지역에 비해 난공사 구간이 많고 사고발생 시 그 파급력이 더 크다”며 “악조건 속에서도 공단과 협력사의 상생 협력을 통해 연말까지 사고·부패·이월 제로를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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