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오뚜기 3분기 영업익 전년대비 9% 감소 "마케팅·물류비 증가탓"

머니투데이
  • 정혜윤 기자
  • 2019.11.14 18:07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글자크기조절
  • 댓글···

매출액은 전년대비 3% 증가한 5970억원 기록

image
오뚜기 (526,000원 상승3000 -0.6%)의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366억원으로 전년 동기(404억원)보다 9%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신제품 출시 등으로 마케팅 비용과 물류비가 늘어난 탓이다.

오뚜기는 올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9% 줄어든 366억원, 매출은 3% 늘어난 5970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국내 매출은 5436억원으로 전년(5253억원)대비 3% 가량 늘어났지만, 해외 매출은 534억원으로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10억원 가량 줄었다.

오뚜기 관계자는 "해외 매출은 동남아 등이 증가세이기 때문에 앞으로 더 지켜봐야 한다"며 "3분기에는 신제품 출시가 많아 마케팅 비용과 물류 비용이 증가한 게 영향을 끼쳤다"고 설명했다.



오늘의 꿀팁

  • 날씨
  • 내일 뭐입지

많이 본 뉴스

법률N미디어 네이버TV
머니투데이 초성퀴즈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