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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타임지가 '떠오르는 스타 100인'에 블랙핑크 뽑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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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도엽 인턴
  • 2019.11.15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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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구독자 3100만 명, '뚜두뚜두' 뮤직비디오 10억 뷰 달성 등을 선정이유로 꼽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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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 100 넥스트 2019'에 선정된 블랙핑크/사진=타임(TIME) 홈페이지
걸그룹 블랙핑크가 타임지의 '타임 100 넥스트 2019(TIME 100 NEXT 2019)'에 선정됐다.

14일(한국시간) 타임지는 홈페이지를 통해 '타임 100 넥스트'에 블랙핑크를 꼽으며 "블랙핑크는 미국에서는 아직 떠오르는 스타일 수 있지만 유튜브에서는 최고로 군림하고 있다. 이들의 유튜브 구독자 수 3100만 명은 세계 어떤 음악 그룹보다 많다"며 "블랙핑크의 성공은 '뚜두뚜두' 뮤직비디오 10억 뷰 달성을 도운 열성 디지털 팬들인 블링크들의 힘이다"고 선정의 이유를 밝혔다.

‘타임 100 넥스트’는 올해 처음 발표되는 랭킹이다. 타임은 소셜 미디어의 부상 등으로 "영향력의 본질이 변화하고 있다"며 "비즈니스, 엔터테인먼트, 스포츠, 정치, 과학, 건강 및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는 100명의 떠오르는 스타들을 선정했다"고 언급했다.

아티스트(Artists), 대변자(Advocates), 리더(Leaders), 경이로운 사람(Phenoms), 혁신자(Innovators)로 분류된 이 리스트에서 블랭핑크는 아티스트 부분이 아닌 경이로운 사람(Phenoms) 부분에 선정됐다. 어느 한 분야에서 신드롬적인 인기를 끄는 신인을 일컫는 말로 주로 쓰이는 'Phenoms' 부분에는 NBA 최고의 기대주 자이언 윌리엄스와 인기 유튜버 엠마 챔벌레인 등이 함께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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