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통합검색

달서스포츠클럽, 전국공공스포츠클럽 배드민턴 선수반 리그 준우승

  • OSEN 제공
  • 2019.11.18 02:12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글자크기조절
  • 댓글···
image


[OSEN=손찬익 기자] 달서스포츠클럽(회장 이태훈) 배드민턴 전문선수반이 지난 16일 전북 전주신동초등학교 체육관에서 개최된 전국공공스포츠클럽 전문선수반 리그결선대회에서 준우승과 우수지도자상을 수상했다.


전국 배드민턴 전문선수반 8개클럽(달서/전북/군산/익산/대덕/진주/빛고을/광주송원)이 리그결선대회에 올라 최종결승에서 전북스포츠클럽에 세트스코어 2-3의 접전 끝에 준우승을 차지했다.


달서스포츠클럽은 제4회 전국스포츠클럽교류대회와 제49회 전국소년체육대회 평가전 우승에 이은 2019 전국공공스포츠클럽 리그대회 준우승의 우수한 성적으로 대구대표 4명이 선발됐으며 여자 초등부 최강클럽임을 전국에 각인시켜 주었다.


우수지도자상을 수상한 김혜진 전담지도자는 "남자부 학생선수들과 경쟁하면서 열심히 노력해준 선수들에게 영광과 기쁨을 나누고 싶고 스포츠클럽에서 함께하는 것이 제게는 행운이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달서구와 소속 학교의 꾸준한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전문선수반이 선진형 클럽시스템의 좋은 운영사례로 여겨지는 만큼 더욱 열심히 해서 좋은 성과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달서스포츠클럽은 월배국민체육센터에서 배드민턴과 검도 전문선수반을 육성하고 있으며 지역주민을 위한 생활체육활성화와 전문선수 발굴에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 /what@osen.co.kr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내일 뭐입지
법률N미디어 네이버TV
머니투데이 초성퀴즈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