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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오전]미·중 무역협상 기대감에 강세 이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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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인지 기자
  • 2019.11.18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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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주요 증시가 18일 오전 소폭이지만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미·중 1단계 무역합의 기대감이 커진 덕분이다.

이날 닛케이225지수는 전장대비 0.27% 오른 2만3366.79에 오전 거래를 마쳤다.

오전 11시5분 현재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24% 오른 2898.2를 기록 중이다. 홍콩 항셍지수는 1.22% 뛴 26647.95를, 대만 자취엔지수는 0.23% 오른 11552.56를 나타내고 있다.

윌버 로스 미 상무장관은 15일(현지시간) 폭스비즈니스와의 인터뷰에서 "아주 높은 확률로 미중 무역합의가 결국엔 성사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경제참모인 래리 커들로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도 외교협회 행사에 참석해 "미국과 중국이 1단계 무역합의를 위한 막바지 단계에 와있다"며 "양국의 대화가 매우 건설적으로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뉴욕증시 3대 지수는 나란히 신고가를 경신했다.

홍콩에서는 경찰이 실탄 발사를 경고하는 등 시위가 과격해지고 있지만, 지난주 낙폭이 커 저가매수가 들어오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홍콩 증시는 지난주 한주간 4.8%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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