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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시위탓?…진에어, 한달 간 인천~홍콩 운항 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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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근희 기자
  • 2019.11.18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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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 고객 전액 환불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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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진에어 홈페이지
진에어 (14,800원 상승50 0.3%)가 오는 24일부터 다음달 24일까지 한달 간 인천~홍콩 노선의 운항을 중단한다.

진에어는 18일 홈페이지를 통해 항공 운항 계획 변경으로 인천~홍콩 노선 결항·운휴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진에어는 항공 운항 계획 변경 사유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업계에서는 최근 홍콩 시위가 격화하고 있는데 따른 조치로 보고있다.

해당 항공편을 예약한 고객은 환불위약금 없이 전액 환불을 받을 수 있다. 또는 인천~마카오 노선으로 차액 없이 변경할 수 있다.

환불을 원하는 고객은 오는 19일 10시 이후 진에어 홈페이지의 마이페이지 상세조회에서 접수하면 된다. 고객서비스센터로 문의해도 환불이 가능하다. 인천~마카오 노선으로 변경을 원한다면 홈페이지 Q&A나 고객서비스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다만 일부 기간의 경우 제외될 수 있다.

환불위약금과 여정변경 수수료는 최초 1회에 한해 면제된다. 여행사를 통해 구매한 경우에는 구매처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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