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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카페 로웰클래스 “점주와 본사의 상생 실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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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조기획팀 이동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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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1.19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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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종문 대표 인터뷰

학생 및 취업준비생들 사이에서 스터디카페가 관심을 받으면서 스터디카페 창업에 관심을 갖는 이들도 늘고 있는 추세다. 이러한 가운데 GR C&B가 ‘로웰클래스’라는 브랜드로 스터디카페 프랜차이즈 시장에 뛰어들어 눈길을 끈다.

안종문 대표/사진제공=GR C&B 로웰클래스
안종문 대표/사진제공=GR C&B 로웰클래스
GR C&B는 린나이, LG시스템 공조, 듀팜, 해머 브랜드를 중심으로 생활 및 주방가전·의류·식품 등 다양한 카테고리를 망라하는 전문유통기업이다. 유통업으로 다져진 노하우를 살려 최근 신규사업부를 새로 창설, 로웰클래스 스터디카페를 시작으로 프랜차이즈 사업 본격화에 나섰다.

로웰클래스도 안종문 GR C&B 대표가 이끌어간다. 안 대표는 로웰클래스를 론칭하기 전 철저한 시장조사와 사전준비로 기존보다 한 단계 진화한 학습공간으로 꾸미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차별화 전략으로 한 번 방문한 고객이 장기 고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준비했다는 것이다.

특히 이 스터디카페는 인체공학적 데스크로 프라이버시가 충분히 보장되는 공간을 제공하고, 특허 출원 중인 살아있는 식물관리시스템으로 친환경적인 산소발생과 습도조절을 가능하게 해 최적의 학습공간을 구현했다.

안 대표는 “로웰클래스는 기존보다 한 단계 진화한 인테리어뿐만 아니라, 가맹점주가 인건비 부담 없이 무인으로 운영할 수 있는 첨단시스템을 갖춘 것도 장점”이라며 “로웰클래스는 3세대 무인시스템으로 고객관리는 물론 매출관리를 손쉽고 정확하게 하고 모바일시스템으로 출입관리, 냉난방기 등을 언제든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췄다”고 강조했다.

안 대표의 경영철학은 ‘우리, 같이, 함께’다. 그는 “인간적인 교류로 임직원으로 하여금 ‘우리’라는 소속감을 갖게 하고 모두 ‘같이’ 회사의 주인이 되는 그런 기업을 꿈꾸며 성과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사람이 먼저인 회사를 지향한다”고 밝혔다.

나아가 그는 가맹점과 함께 성장하고 고민을 공유하는 프랜차이즈 기업이 되는 게 기업의 목표라고 강조했다. 안 대표는 “프랜차이즈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점주와 본사와의 상생이며, 이 부분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실행에 옮기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목동 신목점을 시작으로 점주 확정수익을 본사가 보장하고 계약기간 만료 시 원금 100% 반환시스템으로 연간 150호점 기준 운영매출 250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기존 프랜차이즈 사업의 패러다임을 바꿔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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