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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대,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해외진출 지원

대학경제
  • 임홍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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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1.19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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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대,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해외진출 지원
경동대학교는 학생의 해외진출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자 다양한 커리큘럼을 운영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최근에는 전 카자흐스탄주재 대사 백주현(외교부 명예교수) 씨를 초청해 경기도 양주 경동대 메트로폴캠퍼스에서 대학생 60여 명을 대상으로 해외진출 사례와 취업준비에 대한 특강을 전개했다.

이번 강의는 △한반도 정세와 한국의 대응(10월 24일, 이정관 전 브라질주재 대사) △국가의전과 국제예절(10월 31일, 최종현 전 네덜란드주재 대사) △북한에 대한 몇 가지 질문(11월 14일, 김수권 전 핀란드주재 대사) △남북러 협력사업 전망(11월 21일, 고재남 외교부 명예교수) 등 경동대 프로페셔널 칼리지 특강 중 하나였다.

프로페셔널 칼리지는 특정 직업(profession)에 대한 구체적 이해를 위해 해당 직업인을 초청해 집중 탐구하는 과정이다. 학생의 해외취업을 집중 지원하는 전성용 총장의 방침에 따라, 경동대는 이 외에도 다양한 해외진출 지원책을 운영 중이다.

경동대 류덕기 직무역량개발원장은 "학생들의 해외진출 열망이 뜨겁다. 해외취업에 필요한 안목을 기르고 해외를 누비던 외교관을 초청해 국제정세, 해외진출 방안, 국제매너 등을 현장감 있게 전달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경동대는 한국산업인력공단 지원으로 내달 2일부터 내년 5월까지 '미국 국제비즈니스 실무전문가 취업연수' 과정의 K-Move스쿨을 운영한다. 학생 15명을 선발해 집중 교육 후, 미국 소재 업체 취업에 도전한다. 올해 초 수업을 시작한 K-Move스쿨 호주 호스피탤러티 과정 학생 10명은 내년 1월 호주로 출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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