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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항상 네편이개'…유은혜, 생명사랑 나우 공모전 시상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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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1.19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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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티콘 부문에서 대상을 받은 호서대 최유진씨의 작품. (교육부 제공) © 뉴스1
이모티콘 부문에서 대상을 받은 호서대 최유진씨의 작품. (교육부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권형진 기자 =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19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 2019년 생명사랑 나우 '다들어줄 개' 공모전 시상식에 참석했다.

교육부는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자살예방·생명존중 인식 개선을 위해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한국교육환경보호원과 10·20대를 대상으로 사용자 제작 영상(UCC) 이모티콘, 사진을 공모했다. 이 가운데 공감성과 작품성이 뛰어난 영상 11점과 이모티콘 9점, 사진 12점을 시상했다.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인 대상은 소소초등학교 함무도반(동영상) 호서대 최유진씨(이모티콘) 삼척초 김시현 학생, 인천외고 꿈!땀!깡!짱!(사진)이 받았다. 특히 최유진씨는 청소년 때 들었던 말 중 위로가 됐던 문구를 떠올리며 '난 항상 네편이개'를 주제로 이모티콘을 제작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생명사랑 나우'는 나에게 우리로 관심과 소통을 확산하자는 의미다. '다들어줄 개'는 교유부와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사장 이종서)이 2018년 9월부터 공동 운영하는 자살 예방 모바일 상담체계다. 학생들이 24시간 고민 상담을 할 수 있다.

유 부총리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우리 학생과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자살 예방 인식을 확산시키고 생명존중 문화가 정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면 자살예방 핫라인 1577-0199,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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