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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갑농산, 인도네시아 현지 매장에 입점·판매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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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창업팀 고문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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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1.19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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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갑농산(대표 이영주)은 찰꼬마떡볶이, 우리쌀떡국떡 등 우리농산물로 만든 다수의 제품을 인도네시아 현지 매장에 입점·판매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칠갑농산
사진제공=칠갑농산
세계에서 네 번째로 많은 인구를 보유한 인도네시아에서는 경제성장에 힘입어 특히 식품시장의 성장세가 두드러지면서, 젊은 소비자들을 중심으로 떡볶이, 떡, 수제비 등의 한국 식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칠갑농산 관계자는 “칠갑농산만의 오랜 노하우로 생산하는 '떡메로 친 듯한 식감의 떡국'과 '손으로 직접 빚은 것처럼 앞면과 뒷면의 두께가 다른 국내 최초 특허 받은 수제비' 등 좋은 식감을 내는 기술력이 인도네시아 소비자들을 만족시킬 수 있었던 비결”이라며 “이번 인도네시아 현지 대형마트 입점에 이어 지속적인 수출 확대 전략을 통해 세계시장에 우리 농산물을 이용한 제품들을 더 많이 알릴 것”이라 밝혔다.

칠갑농산 제품들/사진제공=칠갑농산
칠갑농산 제품들/사진제공=칠갑농산
그간 칠갑농산은 2016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K-FOOD FAIR 참여, 2019년 SIAL 박람회에 참여하는 등 우리 농산물로 만든 제품들의 인도네시아 수출확대를 위한 현지화 전략을 꾸준히 펼쳐왔다.

한편, 칠갑농산은 ‘어려워도 올바른 길을 가겠다’는 기업 이념을 바탕으로 품질을 떨어트리는 원가절감에 타협하지 않고 우리 농민과 우리 농산물 소비를 위해 시장을 개척하며 꾸준히 성장해온 쌀가공식품 업계 선도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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