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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銀, 글로벌파이낸스 선정 '韓최우수 외국환 은행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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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광범 기자
  • 2019.11.20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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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이 지난 19일(현지시각) 영국 런던에서 세계적 금융경제 전문매체 글로벌파이낸스(Global Finance)지(誌)로부터 '대한민국 최우수 외국환 은행(2020 Best Foreign Exchange Provider in Korea)'에 19년 연속 선정됐다. 시상식 후 박찬범 하나은행 런던지점장(사진 왼쪽에서 세번째)과 조셉 히라푸토(Joseph D. Giarraputo)글로벌파이낸스지 발행인 겸 대표(사진 왼쪽에서 두번째)가 영업점 우수FX리더로 선정된 하나은행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하나은행
KEB하나은행이 지난 19일 세계적인 금융·경제 전문매체인 글로벌파이낸스지(誌)로부터 '대한민국 최우수 외국환 은행'에 선정됐다. 19년 연속 수상이다.

글로벌파이낸스는 1987년 뉴욕에서 창간한 이래 전 세계 190개국 5만여명 이상의 CEO와 금융전문가들이 구독하고 있는 세계적 권위의 금융·경제 전문매체다. 각국 금융기관의 성장성, 혁신성, 수익성 등에 대한 광범위한 조사와 글로벌 기업과 금융기관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한 세부적인 설문조사를 통해 매년 부문별 최우수 은행을 선정, 발표해 오고 있다.

하나은행은 수익성, 전략, 고객 서비스, 가격 경쟁력, 혁신적인 상품 등의 분야에서 최고 평점을 받았다. 글로벌파이낸스 측은 한국 내 외국환과 무역금융 분야에서 오랜 기간 시장 선도적 위치에 자리하고 있는 점도 높이 평가했다고 설명했다.

하나은행은 지난 1월 대한민국 최우수 무역금융 은행상을 통산 18회 수상했고, 지난달에는 최우수 수탁은행상을 통산 11회 차지했다. 이번 최우수 외국환 은행상까지 19년 연속 수상함으로써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의 글로벌 은행'임을 대내외에서 인정 받았다고 자평했다.

하나은행 FI사업부 관계자는 "하나은행의 외국환 역량이 글로벌 최고 수준임이 다시 한 번 입증됐다"며 "대한민국 최우수에 안주하지 않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차별화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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