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오피셜] '정근우 LG행-롯데 포수 보강無' 2차 드래프트, 총 18명 이적

스타뉴스
  • 더케이호텔(양재동)=김우종 기자
  • VIEW 5,148
  • 2019.11.20 13:31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글자크기조절
  • 댓글···
image
이해창.
2년 만에 열린 한국야구위원회(KBO) 2차 드래프트에서 18명의 새 유니폼을 입은 선수들이 나왔다.

KBO는 20일 오후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2차 드래프트를 열었다.

2011년 처음 도입된 2차 드래프트는 각 팀의 보호선수 40인 외 선수들을 다른 구단이 정해진 순서대로 지명하는 제도다. 앞서 구단들은 지난 10일 KBO에 40인 보호선수 명단을 제출했다.

지명 순서는 올 시즌 성적의 역순으로 정해졌다. 총 3라운드로 진행된 가운데, 롯데가 1라운드 1순위의 지명권을 행사했다. 특정 구단의 집중 유출을 막기 위해 한 구단에서 지명될 수 있는 총 인원은 4명이며, 유망주 보호차 1~2년차 선수들은 제외됐다.

롯데 최민재 외야수 SK
- - -
- - -
한화 이해창 포수 KT
정진호 외야수 두산
이현호 투수 두산
삼성 노성호 투수 NC
봉민호 투수 SK(군보류)
- - -
KIA 변진수 투수 두산
- - -
- - -
KT 이보근 투수 키움
김성훈 내야수 삼성
- - -
NC 강동연 투수 두산
홍성민 투수 롯데
김기환 외야수 삼성
LG 백청훈 투수 SK
정근우 내야수 한화
김대유 투수 KT
SK 김세현 투수 KIA
채태인 내야수 롯데
정수민 투수 NC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내일 뭐입지
법률N미디어 네이버TV
KB x MT 부동산 설문조사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