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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 모스, 인스타그램 통해 '메트로시티' 백과 함께한 일상 사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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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창업팀 허남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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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1.20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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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 모스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메트로시티 핸드백과 함께한 일상 사진을 업로드해 이목을 끌고 있다.

사진제공=메트로시티
사진제공=메트로시티
블랙 니트에 스키니, 롱 부츠를 매치한 그녀는 베이지 컬러의 핸드백으로 패션 포인트를 더했다.

케이트 모스는 이탈리아 네오클래식 브랜드 메트로시티의 핸드백 제품을 자주 스타일링 하며 데일리 패션을 완성한다. 메트로시티의 시그니처라고 불리는 ‘라이트닝 퀼팅백’, ‘도피아 루체 퀼팅백’ 등을 통해 그녀가 가진 내추럴 시크함에 메트로시티의 네오 클래식함을 더해 새로운 스타일을 선보이는 것.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서도 케이트 모스는 메트로시티 19FW 캠페인에서 착용한 바 있는 MQ0501을 선택했다.

MQ0501은 퀄리티 높은 소가죽 재질에 모노 M퀼팅으로 디자인 된 핸드백이다. 모노 M퀼팅은 하나의 선들이 교차되는 곳에 브랜드 메인 로고 M이 만나 퀼팅을 이루는 디자인을 의미한다. 또 메트로시티의 대표 로고 엠블럼인 세라토 오로메쪼와 도피아 카테나(메트로시티의 이중 체인)로 장식되어 스타일리시한 것이 특징이다. 콤팩트한 사이즈로, 케이트 모스처럼 클러치로 연출할 수 있고, 체인 끈을 이용해 숄더나 크로스로도 활용 가능한 3-ways 타입이다.

메트로시티 관계자는 “케이트 모스는 평소에도 메트로시티 핸드백을 즐겨 착용한다. 특히 그녀가 애용하는 MQ0501은 ‘케이트 모스 백’이라 불리기도 한다”면서 “케이트 모스가 착용한 핸드백은 전국 메트로시티 백화점 매장 및 공식 온라인 사이트에서 판매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케이트 모스는 90년대 어린 나이로 패션계에 깜작 데뷔한 이래 현재까지 세계 패션계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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