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미래에셋생명, 업계 최초 모바일 보험청약 '보완' 프로세스 오픈

머니투데이
  • 진경진 기자
  • 2019.11.20 13:49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글자크기조절
  • 댓글···

10월생∙손보 첫 완성형 모바일 청약 이은 디지털 혁신

image
미래에셋생명은 업계 최초로 모바일 기기를 활용한 원격지 ‘보험 청약 보완’ 프로세스를 오픈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달 선보인 모바일 기기를 활용한 '완성형 원격지 청약 시스템'에 이어 '원격지 보험 청약 보완 프로세스'까지 선보이면서 미래에셋생명 가입자는 청약 전 과정을 모바일에서 처리할 수 있게됐다.

미래에셋생명 계약자가 보험 계약을 체결할 때, 서류 수정이나 의료기록 제출 등 보완 조치가 발생하면 스마트폰 알림톡으로 이를 전달받게된다. 메시지를 받은 고객은 스마트폰을 이용해 보완 서류를 촬영, 제출하면 된다. 기존에 며칠씩 걸리던 작업은 10분만에 끝난다.

변액보험 적합성 진단도 스마트폰으로 가능하다. 모바일 적합성 진단을 이용하면 모든 변액보험 계약자는 스마트폰에서 손쉽게 적합성 진단을 진행할 수 있다. 설계사가 고객에게 적합성 진단 URL(인터넷주소)을 알림톡으로 전송하고 고객 스스로 진단을 하면 설계사가 결과를 확인하는 식이다.

이와 함께 계약자와 피보험자가 다른 ‘계피 상이’ 계약에 대해서도 모바일 청약이 가능하다. 미성년자 계약도 업계 최초 모바일에서 원스톱으로 할 수 있다.

김상래 미래에셋생명 마케팅전략본부장은 “모바일 완성형 청약 시스템을 통해 무빙 오피스(움직이는 사무실) 개념의 원스톱 플랫폼을 구현했다”며 “고객과 설계사, 회사가 모두 윈윈하는 기회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오늘의 꿀팁

  • 날씨
  • 내일 뭐입지

많이 본 뉴스

법률N미디어 네이버TV
KB x MT 부동산 설문조사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