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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서리움,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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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조기획팀 이동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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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1.22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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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서 전문업체 ㈜센서리움(대표 공진경)은 지난 19일 경기 용인시 경기여성의전당에서 열린 ‘2019년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 시상식에서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돼 인증서를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공진경 대표(맨 오른쪽)/사진제공=센서리움
공진경 대표(맨 오른쪽)/사진제공=센서리움
경기도와 경기경제과학진흥원이 주관하는 이 행사는 근무제도, 육아, 건강, 가족지원 등 우수한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도내 기업 및 공공기관을 선정하는 사업이다. 일·가정 양립을 적극 지원하는 모범적인 도내 기업을 발굴, 육성하기 위해 지난 2010년부터 매년 운영되고 있다.

심사기준은 가족친화제도 운영, 안정성, 대외적 이미지, 성장잠재력(개인의 성장, 회사의 성장), 근무조건, 근무만족도를 바탕으로 한다. 특히 가족친화경영 추진사례, 기업 안정성 및 대외 신인도, 고용 안정성 등을 중점 심사한다. 센서리움은 가족친화제도 운영 실적과 재직 구성원들의 심층 인터뷰에 이르는 까다로운 검증을 통과, 모범적이고 근무여건이 우수한 기업 모델로 인정받았다.

공진경 센서리움 대표는 “직원이 일하고 싶은 일터를 만드는 가족친화적인 경영은 이제 시대적 요구이다. 일·생활 균형을 통해 노동자의 삶의 질이 향상되는 것은 곧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이며, 더 나아가서는 국가 발전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한편 센서리움은 각종 산업용 센서, 지하철 플랫폼스크린도어(PSD) 안전 센서, 각종 오프닝 감지와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스마트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이제 막 10년차에 접어든 젊은 기업으로, 창의적이고 열정적인 기업으로 정평이 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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