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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박찬호 5년 6500만$' 가장 후회되는 FA로 꼽혀 [ML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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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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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1.22 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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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레인저스 시절의 박찬호. /AFPBBNews=뉴스1
텍사스 레인저스 시절의 박찬호. /AFPBBNews=뉴스1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이 각 구단별 가장 후회되는 FA 계약을 선정했다. 텍사스 레인저스는 박찬호가 꼽혔다.

스토브리그를 맞아 MLB.com은 22일(한국시간) 30개 구단 역대 최악의 FA 계약을 돌아봤다.

'코리안 특급' 박찬호는 레인저스 최악의 계약으로 뽑히는 굴욕을 당했다. MLB.com은 레인저스 순서에 "박찬호의 5년 6500만 달러 계약"이라 적었다.

MLB.com은 이어서 "당시 레인저스는 박찬호에게 이닝이터를 기대했다. 하지만 그는 평균자책점 5.79를 기록했다. 레인저스와 팬들은 박찬호가 차라리 더 적게 던지길 기대하게 됐다"고 조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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