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고객 돈 들어간 곳 직접 가보라"...삼성증권 해외연수 '눈길'

머니투데이
  • 임동욱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9.11.22 09:13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우수PB 60여명 선발, '글로벌 PB연구단' 해외 유망투자지역 방문

삼성증권 글로벌 PB연구단이 해외 현지 유망기업을 찾아 투자 연구를 진행중이다. 삼성증권 PB 연구단은 (왼쪽 첫번째부터 시계방향으로) 미국 주니퍼 네트웍스와 AMD, 싱가포르의 싱가포르거래소, 중국 광동생익테크놀로지를 찾아 CFO또는 IR 담당자들을 만나 기업들의 투자포인트를 직접 확인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증권
삼성증권 글로벌 PB연구단이 해외 현지 유망기업을 찾아 투자 연구를 진행중이다. 삼성증권 PB 연구단은 (왼쪽 첫번째부터 시계방향으로) 미국 주니퍼 네트웍스와 AMD, 싱가포르의 싱가포르거래소, 중국 광동생익테크놀로지를 찾아 CFO또는 IR 담당자들을 만나 기업들의 투자포인트를 직접 확인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증권
삼성증권이 우수 PB(프라이빗뱅커) 60여명을 선발해 구성한 '글로벌 PB 연구단'을 미국, 중국, 싱가포르 등 해외 유망투자 지역의 대표 기업들에 보내 투자연구를 진행 중이다.

22일 삼성증권 (31,350원 상승250 0.8%)에 따르면 '글로벌 PB 연구단'은 PB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고객들의 투자 비중이 높은 해외 주요 거점 지역에 우수 직원을 선발해 연수를 보내는 프로그램이다.

선발된 삼성증권의 우수 직원 60여명은 지난 4일 미국 샌프란시스코를 시작으로 중국 심천, 싱가포르 등에서 해외 투자 연수를 진행중이며다.

지난 11월 4일 미국 실리콘밸리, 샌프란시스코 등 서부지역 기업 탐방을 진행한 '글로벌 PB 연구단'은 이어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중국 현지 제휴 증권사인 중신증권과 함께 텐센트, 순풍홀딩스 등을 방문했다.

또, 20일부터는 싱가포르를 찾아 싱가포르 거래소, 싱가포르 은행, 글로벌 운용사인 파트너스 그룹과 칼라일 등을 방문했다.

지난 2016년 시작된 삼성증권 '글로벌 PB 연구단'에 총 400여명의 PB들이 참여했다.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머투맨 the 유튜브가이드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