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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소외된 이웃에게 연탄 2500장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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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건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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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1.22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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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구로사옥 임직원, 서울 남태령 거주 이웃에 '나눔활동'

기아차 서비스사업부 임직원들이 지난 21일서울 남태령 인근 거주 독거노인 및 결손가정 이웃을 위한 ‘이웃사랑 따뜻한 겨울나기’ 활동에 참여한 모습. /사진제공=기아차
기아차 서비스사업부 임직원들이 지난 21일서울 남태령 인근 거주 독거노인 및 결손가정 이웃을 위한 ‘이웃사랑 따뜻한 겨울나기’ 활동에 참여한 모습. /사진제공=기아차
기아자동차가 자사 임직원들이 소외된 이웃을 위해 '이웃사랑 따뜻한 겨울나기' 활동에 참여했다고 22일 밝혔다.

기아차 서비스사업부 구로사옥 임직원들은 전날 서울 남태령 인근에 거주하는 독거노인과 결손가정 이웃을 위해 '이웃사랑 따뜻한 겨울나기' 활동에 참여했다.

사단법인 ‘따뜻한 하루’가 기획한 이번 봉사활동에는 기아차 서비스사업부 박상덕 사업부장 등 임직원 30여명이 참가했다.

기아차 임직원들은 이웃들에게 연탄 2500장을 배달하며 겨울나기 나눔 봉사를 실천했다.

임직원들은 이번 연탄 나눔 활동뿐 아니라 올해 △결손가정 대상 선물키트 전달 △생계형 어르신 안전 리어카 제작 △영등포 쪽방촌 명절음식 나눔 등 봉사활동을 시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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