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골프존 "대리점주 상생 지원책 내놓겠다"

머니투데이
  • 지영호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9.11.22 10:08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지역 대표자와 소통위원회 개최

골프존 "대리점주 상생 지원책 내놓겠다"
스크린골프 전문기업 골프존은 지난 20일과 21일 가맹점 지역 경영주 대표자와의 '하반기 골프존파크 소통위원회’를 열고 상생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전국 16개 지역에서 지역대표자 14명이 참석했으며, 골프존에서는 박강수 GS사업부 상무 등 16명이 참석해 가맹사업 발전과 활성화를 위한 논의를 펼쳤다.

이번 간담회에서 △가맹사업 현황 △가맹사업 지원 내용 △마케팅 활동 △개발 계획 △가맹 서비스, 인프라 계획 등의 의견이 논의됐으며 골프존은 향후 상정된 안건을 검토해 상생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을 내놓겠다는 방침이다

또 골프존은 지난 9월17일부터 이달 6일까지 전국 19개 지역별로 열린 '하반기 골프존파크 가맹점 경영주 초청행사'를 진행한 바 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