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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 음악 서바이벌 '보이스퀸', 첫 방 시청률 5.3%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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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도엽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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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1.22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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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역대 첫 방송 최고 시청률 5.302%, 다양한 참여자에 관심 몰려

MBN '보이스퀸' 1화/사진=MBN '보이스퀸' 방송 캡처
MBN '보이스퀸' 1화/사진=MBN '보이스퀸' 방송 캡처
MBN의 주부 대상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스퀸'이 첫 방송 시청률 5.3%를 기록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1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한 MBN '당신이 바로 보이스퀸' 1회 전국 시청률은 5.302%(유료가구)였다. 이는 이날 종합편성채널 프로그램 통합 1위이자, MBN 역대 첫 방송 최고 시청률에 해당한다.

'보이스퀸'은 오직 주부만을 대상으로 한 음악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날 방송에선 최성은, 박연희, 김은주 등 뛰어난 가창력을 지닌 참가자들과 윤은아, 정은주, 이주리 등 가수 출신 참가자, 송가인 친구 소리꾼 이미리, 강렬한 라이브의 박은정, 63세 참가자 전영분, 개그우먼 정재윤, 새색시 조엘라 등이 출연했다.

특히 조엘라가 무대에 오른 순간은 분당 최고 시청률 7.2%를 찍기도 했다. 또 한평생 가족에 헌신한 고나겸, 암 투병 중인 배덕순, 효심 가득한 강유진 등의 사연은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전했다.

'보이스퀸'은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첫 방송에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보이스퀸'의 앞으로의 여정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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