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주식거래 '대세'된 MTS...최고자리 놓고 경쟁 치열

머니투데이
  • 임동욱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9.11.25 03:58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제7회 베스트 MTS 어워드]증권사 MTS 기술력 상승 뚜렷...기능·편의성 업그레이드

올해 7회째를 맞는 머니투데이 '베스트 MTS 어워드'는 예년 못지않게 경쟁이 치열했다.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을 통한 주식 거래금액이 올해 컴퓨터 기반의 홈트레이딩시스템(HTS)을 추월하며 거래 채널의 '대세'로 자리를 굳힌 가운데, 프로그램 개선 작업에 적극적으로 나선 증권사들의 MTS 기술력은 크게 높아졌다.

머니투데이가 지난 2013년 년 한국거래소와 코스콤 후원으로 국내 최고 수준의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을 선정하는 작업에 처음 나선 이후 증권사들의 모바일 거래 프로그램의 기능과 구성, 편의성 등이 눈에 띄게 업그레이드 됐다.

국내 투자자들이 많이 사용하는 30여개 증권사 MTS 중 최고의 프로그램을 찾기 위해 디자인, 트레이딩, 투자정보 등 6개 평가항목에 대한 정성평가와 기초자료 정량평가를 실시했다.

그 결과 영예의 대상에는 삼성증권 '엠팝(mPOP)', 종합우수상에는 NH투자증권 '모바일증권 나무'가 선정됐다. 부문별 우수상은 △신한금융투자 '알파'(트레이딩) △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 주식'(투자정보) △미래에셋대우 '엠스탁(m.Stock)'(금융상품) △KB증권 '마블(M-able)'(디자인) △대신증권 '크레온'(고객서비스)이 각각 차지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제10회 청년 기업가 대회 참여모집 (-09/30)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