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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사이버대, 오는 12월 2일부터 내년도 신·편입생 모집

대학경제
  • 문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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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1.22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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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사이버대학교가 오는 12월 2일부터 내년도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신입생은 고졸 학력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전문대학 졸업자 및 4년제 대학 35학점 이상 이수자는 2학년 편입생으로, 4년제 대학에서 2년 또는 4학기 이상을 수료하고 70학점 이상을 이수한 사람은 3학년 편입생으로 지원할 수 있다.

직장인, 주부, 실업계 고교출신, 장애인, 국민기초생활수급대상자 등도 다양한 전형을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장학혜택을 위해선 자신에게 맞는 전형을 잘 선택해 지원해야 하므로 입학 홈페이지에서 꼭 확인해야 한다.

선발 기준은 전형자료작성(자기소개,학업계획) 50점, 학업적성검사 50점 총점 100점을 기준으로 이뤄진다. 수능점수나 학생부 점수는 필요 없다. 전형자료작성은 원서접수 기간 내 수정 가능하다. 특히 모바일 홈페이지에서도 지원서를 작성할 수 있다.

모집학과는 △복지학부(사회복지학과/노인복지학과/보건의료복지학과) △휴먼학부(다문화한국어학과/상담심리학과/아동학과) △실용학부(글로벌뷰티학과/재난안전소방학과/경영학과) 3개 학부 총 9개 학과다.

입시 절차는 건양사이버대 입학 홈페이지(go.kycu.ac.kr)에서 이뤄지며 PC와 모바일에서 지원이 가능하다. 전형단계는 크게 3가지로 입학원서, 전형자료작성, 학업적성검사를 작성해 지원하면 된다. 문의는 학교 입학 지원 홈페이지 입학상담 게시판 또는 대표전화(1899-3330)로 가능하다.

한편 건양사이버대는 경력·학력 단절 여성, 가사 주부 또는 직업 군인, 사회초년생, 정년퇴임을 앞둔 직장인 등 다양한 연령대와 계층에게 맞는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질 좋은 강의 제작을 위해 교수법 코칭 기법 강화 프로젝트를 시행하고, 매주 콘텐츠품질관리 위원회를 개최한다. 강의 콘텐츠는 100% 대학 교직원이 자체 제작하고 있다.

스마트폰과 테블릿을 통해 전체 강의의 95%를 시간과 공간에 제한 없이 모바일에서 수강할 수 있도록 했다. 저렴한 등록금과 재학생의 10명 중 7명이 혜택받는 장학제도를 통해 학생의 학비 부담을 최소화했다.

이 외에도 대학은 지역사회의 중심으로서 사회적 책무를 실천하고 있다. 교육이 필요한 소외 취약 계층의 문턱을 낮추기 위해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어린이재단 초록우산, 상담복지센터 등과 MOU를 체결했다.

이를 통해 건양사이버대는 아세안 대학 이러닝 지원사업 4년 연속 선정, 성인학습자 직업 직무 역량 강화 교육콘텐츠 개발 사업 2년 연속 선정, K-MOOC 개별강좌 사업 선정, 시민사회협력프로그램 공모 후보사업자 선정, 대학교 국제개발협력 이해증진 사업 선정, ODA 사업수행기관 영프로패셔널 사업 선정 등의 쾌거를 달성했다.
건양사이버대, 오는 12월 2일부터 내년도 신·편입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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