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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은희, 김남희 대표와 합의 이혼…"성격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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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민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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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1.24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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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결혼, 9년 만에 이혼 소식… NH EMG 측 "사생활이라 들은 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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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방은희./사진=방은희 인스타그램
배우 방은희와 연예기획사 NH EMG의 김남희 대표가 결혼 9년 만에 이혼했다.

24일 뉴스1에 따르면 방은희와 김남희 대표는 11월 초에 합의 이혼했다. 두 사람을 잘 알고 있는 한 측근은 "두 사람이 성격 차이로 이혼했다"며 "각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했지만, 지금도 서로의 앞날을 응원해주고 있다"고 말했다.

다만 NH EMG 측은 "사생활이기 때문에 들은 바가 없다"고 밝혔다. 방은희는 김 대표가 이끄는 NHEMG 소속으로 알려졌지만, 현재는 독자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상태로 확인됐다.

앞서 방은희와 김 대표는 2010년 결혼해 부부의 인연을 맺었다. 배우와 연예 기획자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고, 방은희는 방송을 통해 결혼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방은희는 1988년 연극 무대로 배우의 길에 들어섰다. 31년간 각종 드라마, 영화에 출연하면서 대중적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 드라마 '강남스캔들' '데릴남편 오작두' 등으로 시청자와 만났으며, 예능 프로그램 '둥지탈출3'에 출연하는 등 다방면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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