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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강인 0표... 주앙 펠릭스, 2019 골든보이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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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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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1.27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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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AFPBBNews=뉴스1
이강인./AFPBBNews=뉴스1
주앙 펠릭스(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2019년 골든보이의 주인공이 됐다. 최종후보 20인에 이름을 올렸던 이강인(발렌시아)은 아쉽게 득표에 실패했다.

투토스포르트는 27일(한국시간) 골든보이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펠릭스가 332표를 얻어 골든보이를 수상했다. 그 뒤를 이어 제이든 산초(175표), 카이 하베르츠(75표), 엘링 홀란드(74표), 마타이스 데 리트(71표) 순이었다. 이강인은 팀 동료 페란 토레스(발렌시아)와 함께 득표를 하지 못했다.

골든보이상은 지난 2003년 이탈리아 '투토스포르트'에 의해 창설됐다. 21세 이하 발롱도르로 불린다. 유럽 무대를 누비는 유망주를 대상으로 수상자를 정하는데, 초대 수상자는 라파엘 판 더 바르트였고, 이후 웨인 루니, 리오넬 메시, 세스크 파브레가스 등이 수상한 바 있다.

이강인은 아시아 유일하게 최종 후보까지 생존했지만 아쉽게 득표에는 실패하고 말았다.

2019 골든보이상을 수상한 주앙 펠릭스./AFPBBNews=뉴스1
2019 골든보이상을 수상한 주앙 펠릭스./AFPBBNews=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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