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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통닭, 대한민국 광고 대상 동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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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창업팀 홍보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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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1.28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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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푸드의 치킨 브랜드 '노랑통닭'이 지난 22일 ‘2019 대한민국 광고대상’에서 착한 돗자리 캠페인으로 브랜디드 콘텐츠 부문 동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노랑푸드 '노랑통닭'
사진제공=노랑푸드 '노랑통닭'
착한 돗자리 캠페인은 은박 돗자리 대신 사용 후에 재활용 쓰레기로 분리수거가 가능한 친환경 돗자리를 제공하는 것으로, 착한 돗자리 캠페인 영상은 지난 6월 공개 이후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 채널과 인플루언서들 사이에서 화제를 낳았다.

노랑푸드 측은 지난 8월 한 달 간 매주 한강공원에서 돗자리를 무료로 나눠주는 프로모션을 진행한 바 있다. 시민들의 휴식 공간에서 브랜드의 가치와 스토리를 전달해 노랑통닭과 '착한'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성과를 거뒀다는 평가다.

사진제공=노랑푸드 '노랑통닭'
사진제공=노랑푸드 '노랑통닭'
노랑푸드의 착한 돗자리는 성인 2~3명이 앉을 수 있는 크기로 일반 종이와 달리 쉽게 찢어지지 않는 친환경 크라프트지로 제작됐다. 더불어 돗자리 하단 QR코드로 인근 노랑통닭 매장에서 쉽게 치킨을 주문할 수 있으며 편안하게 사용 후 분리수거가 가능해 환경 보호를 실천한다는 점에서 소비자들의 공감대를 형성했다.

노랑푸드 김장윤 대표는 “노랑통닭의 ‘착한데 맛있다’라는 슬로건을 내세울 수 있는 착한 프로모션을 꾸준히 진행할 예정이며, 소비자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참여형 사회공헌 캠페인 개발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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